대상그룹, 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서·‘존중박스’ 전달
대상그룹이 헌혈 캠페인 ‘2026 대상레드챌린지’를 통해 모은 헌혈증서 총 333장과 소아암 환아를 위한 ‘존중박스’ 1000개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서울 성북구 소재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총장과 송유빈 대상 사회공헌팀장 등이 참석했다. 존중박스에는 환아와 가족들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청정원 ‘우리팜 아이사랑’, ‘멸치컵쌀국수’, ‘순쌀 누룽지’ 등과 종가 맛김치, 볶음김치 등 대상의 다양한 제품을 담았다. ‘대상레드챌린지’는 혈액 수급이 어려워지는 여름철을 맞아 대상그룹이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함께 진행하는 헌혈 캠페인으로, 지난 2006년 시작해 올해로 20회째를 맞았다. 대상 임직원 및 일반 시민들의 참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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